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임진희 ‘눈물의 깜짝 우승’



3라운드까지 9언더파 단독 선두를 달렸던 김수지(25)도, 8언더파 단독 2위로 4라운드에 시작하며 대회 2연패를 노렸던 김지영2(25)도 아니었다. 마지막 날 ‘데일리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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