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여자오픈 1R 공동선두 김세영, “올림픽이 전환점 됐다”



‘승부사’ 김세영(28)이 11년 만에 ‘메이저 대회 무관’ 위기에 빠진 한국 여자골프의 자존심 회복을 위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20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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