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LPGA 매치 플레이 대회…태극낭자 초반 엇갈린 희비



4년 만에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치 플레이 첫 날, 태극낭자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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