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R 4타 줄인 고진영, 선두 넬리 코다에 6타 뒤진 공동 6위



4라운드가 예정된 7일 강한 태풍이 예보되면서 대회의 54홀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제는 어느 때보다 ‘폭발적인 몰아치기’가 필요해졌다. “메달을 걸지 않으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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