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5개월 만에 국내 무대 서는 박성현, ‘반등 모멘텀’ 만들까



18개 대회에 출전해 컷을 통과한 것은 8번 밖에 되지 않는다. 톱10에는 단 한번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남달라’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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