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틀레이와 람, ‘1타 차 엇갈린 희비’ 상금도 115억 차이



우승 보너스 1500만 달러(173억5000만 원)는 패트릭 캔틀레이(미국)가 가져갔다. 임성재(23)는 공동 20위로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한 시즌 최다 버디 신기록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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