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직원들, 우리 주식 소유 계획에 곤욕
카카오뱅크의 주가는 전날의 견조한 상반기 실적 발표에 이어 목요일 거래에서 4.78% 상승한 32,900원에 마감했다. 디지털뱅크의 상반기 순이익은 12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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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민족 인터넷전문은행 직원들은 6월말 이후 고점을 누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

지난 여름 코스피 상장 당시 제시한 공모가 3만9000원에 비해 목요일 종가가 여전히 15% 이상 낮아 불안하게 주가를

주시하고 있는 이들도 많다.

상장 당시 카카오뱅크는 공모주식의 19.5%를 우리 사주에 배정해 총 1270만주를 공모가와 같은 주당 3만9000원에 배정했다.

당시 직원이 1,014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은행 직원 1인당 평균 12,567주를 매입했다.more news

직원 1인당 평균 1억3100만원 상당의 은행주를 사들인 셈이다. 목요일 종가가 시가보다 15% 정도 낮아 직원 1인당 평균 1900만원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는 의미다.

주가가 주당 10만원에 육박했던 지난해 8월 기업공개(IPO) 이후 주식을 팔지 못한 이유는 1년의 락업(lock-up) 기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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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IPO 이후 거의 1년이 된 지금, 잠금 기간은 이번 토요일에 종료될 예정이며 직원 주주들은 시장에서 주식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모가보다 훨씬 낮은 주가 부진으로 인해 직원들이 다음 주에 시장에서 매도하여 손실을 줄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물론 주식소유제를 통해 주식을 매입한 직원들은 기분이 좋지 않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회사의 견조한 실적을 감안할 때 가까운시일 내에 주가가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도 은행 직원은 익명을 조건으로 코리아타임즈에 말했다.
지난 여름 코스피 상장 당시 제시한 공모가 3만9000원에 비해 목요일 종가가 여전히 15% 이상 낮아 불안하게 주가를 주시하고

있는 이들도 많다.

상장 당시 카카오뱅크는 공모주식의 19.5%를 우리 사주에 배정해 총 1270만주를 공모가와 같은 주당 3만9000원에 배정했다.

당시 직원이 1,014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은행 직원 1인당 평균 12,567주를 매입했다.

직원 1인당 평균 1억3100만원 상당의 은행주를 사들인 셈이다. 목요일 종가가 시가보다 15% 정도 낮아 직원 1인당 평균 1900만원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는 의미다.

주가가 주당 10만원에 육박했던 지난해 8월 기업공개(IPO) 이후 주식을 팔지 못한 이유는 1년의 락업(lock-up) 기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인터넷전문은행 직원들은 6월말 이후 고점을 누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

지난 여름 코스피 상장 당시 제시한 공모가 3만9000원에 비해 목요일 종가가 여전히 15% 이상 낮아 불안하게 주가를 주시하고 있는 이들도 많다.

상장 당시 카카오뱅크는 공모주식의 19.5%를 우리 사주에 배정해 총 1270만주를 공모가와 같은 주당 3만9000원에 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