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솔 3년 6개월 만에 우승…장하나 사상 첫 누적상금 50억 돌파



지한솔(25)이 3년 6개월 만에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장하나(29)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누적상금 50억 원을 돌파했다. 지한솔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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