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박인비-유소연, 다우 그레이트 인비테이셔널 1R 공동 7위



오랜 시간 같은 소속사(와우매니지먼트그룹)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문난 절친’ 박인비(33)와 유소연(31)이 ‘2인 1조’ 한 팀을 이룬 첫날 기분좋게 출발했다. 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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