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노던 트러스트 3R 공동 17위



허리케인 탓에 찾아온 하루 휴식이 톱10 진입의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까. 임성재(23)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 클럽(파71)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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