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세영, “이제 몸 풀렸다…스폰서 대회서 타이틀 방어+시즌 첫 승 도전”



‘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28·메디힐)이 스폰서 주최 대회에서 시즌 첫 승과 함께 타이틀 방어를 정조준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김세영은 10일 밤 11시15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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