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2차 연장서 최혜진 따돌리고 2021시즌 첫 승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20)이 2021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26일 경기 안산시의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엘크루-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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