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국내파’ 이다연, US여자오픈서 ‘유쾌한 반란’ 일으킬까



3일(한국시간) 오후 11시 개막하는 제76회 US여자오픈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모두 20명. 시즌 첫 승을 노리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과 US여자오픈 트로피만 두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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