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연패 도전 박인비, “금메달 따고 국위선양 하고파”



116년 만에 열린 올림픽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골프 여제’ 박인비(33)가 ‘국위 선양’을 다짐하며 2연패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박인비는 30일 소속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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