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막 앞둔 임성재·김시우 ‘엇갈린 희비’



도쿄올림픽 남자골프에 나설 ‘국가대표’ 임성재(23)와 김시우(26)의 행보가 엇갈렸다. 임성재는 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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