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마이어클래식 3R 공동 5위·박인비는 공동 22위



자국에서 열리는 도쿄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선 가운데 양희영(32)이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양희영은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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