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통산 4승’ 김시우, 윈덤 챔피언십 6명 연장전 끝 공동 준우승



김시우(26)가 마지막 날 뒷심을 발휘하고 연장까지 진출하는 저력을 발휘하고도 우승 문턱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5년 만의 패권 탈환도, 통산 4승의 바람도 무산됐지만 곧 이어질 …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관련 글 보기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