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승 도전’ 유해란 1R 6언더파 단독 선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20)이 2021시즌 첫 승을 향한 의미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유해란은 24일 경기 안산시에 있는 아일랜드 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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