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승 기회 잡은 고진영, “마지막까지 집중하겠다”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준 고진영(26)이 시즌 첫 승과 함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8승 기회를 잡았다.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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