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3위 고진영·박인비…65위 부티에에 역전 우승 허용



2타 차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은 세계랭킹 2위 고진영(26)과 3위 박인비(33)가 챔피언조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사이,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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