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간판 안세르, PGA 첫 우승서 ‘상금 21억 대박’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열매는 더 달콤했다. 멕시코 출신의 아브라암 안세르(30)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 121경기 만에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메이저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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