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어 클래식 1R 4언더파 박인비 “컨디션 더 끌어올릴 것”



‘골프여제’ 박인비(33)가 첫 날 4타를 줄이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 준비를 마쳤다. 세계랭킹 2위 박인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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