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임성재, 올림픽 1R 톱10 진입 좌절



2020도쿄올림픽 남자골프 메달을 노리는 김시우(26)와 임성재(23)가 첫날 모두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김시우는 29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컨트리클럽(파71)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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