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택, 10언더파 ‘코스 레코드’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깜짝 1위



단 하나의 보기도 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로 무려 10타를 줄였다. 투어 2년 차 고군택(22)이 국내 최대 우승상금(3억 원)이 걸려있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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