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박민지, “지키는 플레이? 페어웨이만 지키겠다”



그야말로 거침이 없다. 3~4라운드에서 안정적으로 ‘지키는 플레이’를 할 것이냐고 묻자 “이븐파를 해서는 우승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페어웨이만 지키겠다”고 잘라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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